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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본인이 일반적인 매니지먼트 정비로 유지관리를
메이커 스펙에 맞춰 진행하여도 년도수나 킬로수 증가분에
따라 그 제성능이 저하되는 요인에 대한 의문을 갖고
각종 정밀검진기등을 통해 알아낸 사실이 바로,
점화코일로 인가되는 1차 메인전압량이 전원선의 노화로인한
크랙에 의해 발생되는 녹 이라는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녹은 전기의 흐름을 방해하는 저항의 요소이며,
이로인해 노후도나 특히
냉각기능이 떨어지는 차량일수록 심화되는 요건을
알게되었으며, 냉각성능의 경중에 따라 차량성능이나
연비효율성의 격차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에 대해
심도깊게 데이터를 축적하였고,
그결과물이 일렉트로닉스를 시초로 정통 하이파워씨리즈까지
진보된 시스템이 나오게 된것입니다.
정통 하이파워는
쉽게설명하자면,
심장병 걸린사람이 심장이식수술을 통해 새생명을 유기할수도
있으나, 본래의 심장보다 이식후 부작용이나 회복속도, 경제적 비용이
큰 부분때문에 상황에 따라 바이패스 장치로 생명을 유지하듯
점화1차 전압의 전압강하가 발생된
즉,차량이 알터네이터 충전전압인
14.4V이하로 점화코일에 전달되어 떨어진 점화불꽃을
하이파워는 14볼트대로 골드는 16.5볼트대로 바이패스 회로를
구성하여 본래의 성능복원및 강화를 통해 보다 연소실로 들어오는
연료+공기를 보다 완전히 태워 같은 연료대비 성능을 많이
뽑아낼수있는 점화증폭및 역전류방지로 전자센서의 노화를 예방하고
밧데리의 기능을 증폭하는 효과까지 기대할수있는 성능강화장치입니다.
따라서 연비운전이 병행된다면,
같은 연료대비 연비의 적인 악셀페달을 적게 밟아도 되기에
연비효율성 상승은 기대할수 있으나,
근본적인 목적은 연비절감기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현재 하이파워는 25만원,골드는 27만원에 각각 부가세10% 별도의
가격에 공급되고 있으며,
처음엔 부담되시는 가격에 섣불리 다가서기는 어려워들 하시나,
한번 맛보신분들은 차를 바꾸더라도 이전장착이 가능하기에
지속적으로 성능향상을 즐기시며, 신차에도 성능향상을 보이는
골드는 이름대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통해 투자대비 재활용도나
가치로 봤을시, 나중에는 저렴하다고들 하십니다.
그럼 평안한 하루되시길 바라며,
예약후 방문시 수리차원에서 점화보강이 필요할지
업그레이드 차원에서 필요한 상황인지를
정밀검진기를 통한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컨설팅 해드릴것을
약속드리며,
평안한 하루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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