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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시동성에 최적화 되는 환경은,
물론 따뜻한 곳이겠지만, 계절상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또한 차량의 노화에 따라 기화기 믹서만 교환했다고
모든것을 다 정비한것은 아니지요.
기계적인 압축능력이나, 스타팅모터및 배터리의 성능이
냉간시동시에 착화에 필요로한 최소한의 알피엠까지 상승이
가능한지를 우선적으로 확인하여야 겠으며,
좋은 점화성능의 유기에 필요 만족한 조건인지도
각종 냉간시 연료증감의 기준이 되는 센서류및 회로부의
이상유무가 우선시 되어야 하는 여건임을 말씀드리며,
그이후에 LPI작업을 통해 보다 나은 시동성의 한 여건이 됨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또한, 그무엇보다도 냉각계통의 순환량이 부족할시도
기화기및 LPI업글시 대체되는 리듀서도 재기능을 수행할수 없는
부분이기에 그중요도가 높음을 인지하시길 바라며,
차종,연료형식을 불문하고 모든 고장의 원흉임을 상기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평안한 하루되시고,
좋은 시동성을 위해서는 LPI가 능사는 아니며,
바로 기본정비가 우선시 되어야함을 재강조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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