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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관리자 2010-01-03
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현재 기화기의 문제가 극한조건에서만
기화가 덜되는 요건에 의해 기화능력의 문제로
내부압이 올라가 기화가 덜된 액체상태의 연료가
누설되는것으로 보이며,
냄새가 별로 나지않는요인은
기화하기 어려운 온도에 의해 액체상태로 떨어지기 때문일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다가 엔진의 온도상승에 의해 냉각수가 기화기를 따뜻하게
덥히고 내부압이 떨어지면서 문제의 요건이 사라지는것이 아닐까
싶으며,
내부 타르적체에의한 영향도 없지않으리라 추측되는군요,
또한,
가장큰 문제는 기화능력을 좌우하는 냉각계통의 순환량부족에의해
많은량을 담기위해 탱크에 액화시킨 연료가
연료로 사용하기위해 기화가 덜되어 액체상태로 많은량이 유입됨으로써
엔진의 부조현상을 동반한 요인이 아닐까 추측되며,
우선,
냉각순환량을 복원하는 정비와함께
기화기 상태에따라 청소및 다이어프램고무교체작업을 할지,
교체작업을 할지를 결정하여야 겠으며,
차량의 올바른 성능유지를 위한 메이커 교체권장시기인 8만~10만KM
경과시라면, 교체를 권장하기는 합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차량은 정비가 필요로하며,
보다 정확한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차량증상을 정밀기기를 통해 실측하여 원인을 제거하는 정비를
통해 반복되는 비용낭비를 막는 정비가 필요하다고 사려되며,
예약후 방문하시면,
문제해결에 핵심적인 대책을 제시해드릴 자신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