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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추울 때 시동을 걸고 곧바로 엔진룸을 확인하고자 본넷을 열자 기화기 밑에서 잠깐동안 액체가 흐르는 걸 목격했습니다.
액체는 물등의 수분은 분명히 아니고 액체가스 였습니다.
멈춤과 동시에 바로 증발해 버리더라구요.
그래서 몇번에 걸쳐 아침에 다른사람에게 시동을 걸게하고 확인해 보았는데 그런 현상이 없었으며, 어제 시골에서 엄청 추운날씨일 떄 시동을 걸고 확인해 보자 한참동안이나 액체가스가 흐르더라구요. 당시 영하 15-6도 임.
액체가 흐를 동안 시동이 약간 불안정하지만, 액체흐름이 멈추자 정상상황이 되었구요.
어떤 사람은 LPG특성상 기온이 낮을 때 그럴 수 있다고 하더군요.
궁금사항은
1. 특히 겨울철 추울때 그럴 수 있는지요?
2. 액체가 흘러 나오는 부위가 기화기 어느부분에 구멍같은게 있나요?
3. LPG차량은 특히 겨울철에 연비가 좋지 않은데 이와도 관련이 있는건가요?
4. 요즘 타르레버를 열어도 타르는 배출되지 않습니다.
5. 가스냄새등이 나거나 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 시동성, 연비등에는 다른 문제사항은 없습니다.
시동을 걸고 엔진이 조금 열은 받기전까지 공회전 상태에서 아주미세하게 약간의 RPM부조가 있을 뿐이며, 잠시 후 괜찮아 집니다.
혹시 수리를 해야할 부분이 있는지 전문가의 조언을 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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