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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관리자 2009-10-08
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각종오일류및 필터교환은 필수적인 관리차원의 소모품이며,
이러한 교환관리를 통해 노화를 지연시킬수 있으나,
근본적인 출력및 연비저해의 원인은 소모품 교환으로는
해결이 되지않는경우가 많습니다.
거기에 의외로 냉각라인의 문제로 인한 연비저해및
엔진과열화에 따른 엔진노화와 연소효율성 저해또한
잘알려지지않은 사실이기도 하지요!!

디젤차량도 스포츠 유틸리티 비하이클(SUV)화 되어가며
점차적으로 고성능 시스탬을 장착하고 있으며,
특히 커먼레일(CRDI 전자제어 인젝션분사방식)이나,
VGT(Variable Geometry Turbocharger)등의 도입으로
고성능 고출력을 유기하게 되었는데,
VGT는 가변하는 터빈날개를 가진 터보차져이며,
저속이나 고속시등의 상황에 맞춰 날개각도를 터보과급이 용이하도록
변화하여 터보렉 구간없이 각영역에서 터보차져를 사용할수 있도록한
방식에 커먼레일을 결합한, 진화된 엔진형식입니다.
엑티언의 경우는 XGT(excellent Variable Geometry Turbocharger)
를 탑제하고 있으며,
이렇게 고성능화 되어갈수록 연료라인과 인테이크부의 흑연적체로인한
진동,소음,연비악화,출력감소의 영향을 많이 받게되며,
디젤엔진의 압축착화방식상 1300바 에서 1600바
대까지 초고압으로 분사하는 인젝터는 각종 오염에 의한 성능저하가
빠르게 표출됩니다.거기에 탱크내의 수분이 연료로 윤활되는
인젝터및 연료펌프에는 치명적인 손상을 주게되므로 연료필터및 탱크내부의
수분제거를 위한 관리가 필요로 함을 인지하셔야 하겠습니다.
또한,
인젝터 노즐의 미세먼지에 의한 부분막힘이나,
흡기 인테이크관내부의 탄소화합물 적체가 가속화되는 3년 8만킬로
대에서 성능변화를 확연히 느끼게 되므로,
여러 선진국에서는 매니지먼트 정비의 필요성을 깨닫게 되어
각종 캐미컬과 리커버리 머신들의 개발등을 해왔으며,
윈스,BG,임팩트등의 여러 명가가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일찌기 이러한 매니지먼트 정비의 중요성을 인식한
정통카는 선진 복원시스탬을 도입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복원클리닉을 이용하여
신차상태로의 복원을 통해 출력및 연비복원을 하며,
일반적으로는 특히 인테이크부의 오염물 적체현상개선및
연소효율을 상승하기위해 아이비윙 시공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으나,
우선 재훈님의 차량을 입고시 테스트 드라이빙과
기본검진등을 통해 출력과 연비저해의 요인을 되짚어 보는것이
가장우선적이라 말씀드리고 싶으며,
차량에 맞는 최적화정비를 통해 큰만족드릴 자신은 충분하다
말씀드리고 싶군요!!!
그럼 방문을 기대하겠으며,
평안한 하루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