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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1번의 경우 냉각 순환라인에 장착되어 수온을 검출하는 수온센서부의
녹발생에 의한 검출오류나,냉각수의 과소,워터펌프및 써모스탯의
개도율 적음,라디에이터의 부분막힘에 의한 냉각효율감소,냉각팬의
노후로 인한 회전수저하및 고착화등을 총괄적으로 검진하여야 겠으며,
2 번은,
겸용차량의 시동시 휘발유 시동이 안되고 엔진이 연소에 가장 효율적인
연소온도가 되었을때 전환이 되는것은,
사용빈도가 적어서 휘발유 연료공급라인에 부식이 진행되어
미세한 노즐에 부식에 의한 찌꺼기가 쌓이게 되면,
인젝터의 분사량과 착화가 쉽도록 안개처럼 분사되지 못하고
마치,물호스 옆구리 터진듯 분사되는 여건이 발생되는데,
이는 시동성에 불리한 여건이 되며,인젝터 노즐끝에
수도꼭지 고장시 자주보는 물이 한방울씩 떨어지듯
인젝터가 사용안할시 노즐핀틀에 찌꺼기등이 끼어
연료가 새는,후적현상에 의해 점화
플러그가 젖어 불꽃이 튀는데 방해가 되며
가스모드에서도 시동이 원할하지 못하는 요인도
간혹 발생하게 됩니다.
온간시는 연소하기 아주 편한 상황이므로 사용이 가능한
여건이 되는데. 허나, 이렇게 아이들링을 유지하여도 엔진이 떠는경우가
많으며, 각 기통간 연료분사량의 편차와 불완전 연소등의 요인에 의해
엔진의 파워밸런스가 무너지는 경우이며,
원할한 출력유기나 이상적인 연비산출을 어렵게 만드는 여건이 되죠!!
이럴시 대처방안은 파츠 교체이외에도 상황의 경중에 따라
인젝터 클리닉등을 통해 시동성 개선도 가능한 여건이 많으며,
보다 비용대비 효율적인 증상완화를 겪은 케이스가 많습니다.
3번은,
겸용차량은 탱크부의 레이아웃이 개조업체마다 차등이 있으며,
이에따라 휘발유 주입구부에 충진파이프 가설작업에 드는 비용이
7~15만원대로 차등이 있음을 말씀드리고 싶군요!!
그럼 궁금증 해결되셨길 바라며,
평안한 하루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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