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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 보세요..
김윤상 2009-06-25
안녕하세요 ... 답변 잘보았습니다..

이글쓰고난후에 바로 다음날 아침에 저와통화하셨죠..
외부일을 보러나간사이 계산을 하셨다구요.. 몸이 안좋아서 누워계셨다는분은 누구신가요.... 저도 집이 부천이라 카스타를 타는동안은 사장님을 자주뵙게될것같아서 그냥 서로 오해려니 좋은쪽으로 생각하려했습니다..
그러나 답변을 받아보니 이건 아니다 싶군요.. 돈은 다시돌려주셨죠..
먼저 전화주셔서 받아가라 하신겁니까? 아버님이 차자가셔서 대뜸 돈부터 달라 하셨습니까? 아니죠.. 오해라는 말로 묻어두려 하시마시길 바랍니다..
돈문제가 아니라 기본문제라는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손님이 계산하러왔는데 몸이 안좋다는 이유로 누워서 손님을 맞으시는건
아니라고봅니다.. 몸이 안좋으시면 집에서 편히 계셔야하는것 아닌가요
손님이 와서 일도 못하실정도시면 그러셔야죠..가장 기본적인 친절이 없는데
정비가 제대로 이루어 질지가 의문입니다. 참고로 분명 시운전 부탁드렸는데 시운전도 없이 차를 정비 하시고 저희는 눈으로딱봐도 다 압니다..라는 식의 대답은 정말... 수리시에 차주가 옆에 없다고 그러시면 안됩니다..
영수증에 관한 추후 어떠한 문제에 대해서도 책임 회피 하시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수고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