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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관리자 2009-04-28
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우선 주행거리와 엔진오일 교환시기를 확인해야겠으며,
오일량을 게이지로 찍어 F와 L사이에 있는지를
우선 확인한 이후 정량일시 엔진의 노후를 막기위해
A/S를 빨리 받아보셔야 할듯합니다.
추측하신대로 문의하신 증상으로 봤을시
밸브 리프터(현장용어로는 리후다 라고도 하죠)의
불량으로 인해 캠과 흡,배기밸브간의 간극이 발생하여
밸브를 때리는 타격음이 난 상황이라고 추측되며,
밸브리프터는 엔진구동시 생성되는 오일압력을 이용,
캠과 밸브사이의 간극을 자동으로 조정해주는 기능을합니다.
또한 시동을 끈후에도 잔압을 유지하여 다음시동시에도
간극을 유지하고 있으며,열에의한 파츠의 팽창및 수축등에
의해 밸브가 눌려서 압축기밀이 떨어지거나, 끝까지 밀어주지
못해 출력이 감소하는것을 방지하는 기능을 담당합니다.
그래서 오토래쉬 라고도 하며, 파츠 자체불량이나,캠샤프트마모,
엔진오일량의 과소,오일펌프의 송출량부족,오일라인의 슬러지등의
오염에 의한 송출유량의 저하등이 있습니다.
허나, 신차의 경우는 오일량체크가 가장 선행되어야 겠으며,
총주행거리를 적어주셨으면, 보다 다각적으로 말씀드릴수 있겠으나,
신차이기에 사업소에서 당당히 어필하여 소비자의 권리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그럼 평안한 하루되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