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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문의하신 흰연기는
오일이 타는 새하얗고 탁한 연기와
물이 증발하는 투명한 연기,
미연소 가스가 나오는 연기등이 있으며,
이런 연기가 의심스러울시는 오일량이나 냉각수량을
일주일에 한번씩 확인을 하여 적정량 이하로 줄어드는지에
대한 확인작업을 하여 변동이 없을시는
평소 주행이 10~20Km이내로 단거리 반복 운행에 의한 내,외기온도차에
의한 머플러 내부의 응축수가 배기가스의 열에의해 증발되는지,
정상적인 연소과정과 캐털레틱 컨버터를 통해 CO와 HC 가 백금 로듐과
반응을 하여 H2O 등이 발생하는데 이 연소과정중에 발생한
수분을 건조시키는 역할이 중간 머플러이며 드라이머플러라고도
하는 파츠입니다.
보통 오일이나 냉각수가 줄어드는 현상은 없으나,
유난히 흰연기가 많고 급가속시 후 머플러에서 물을 뿜는차,
후 머플러가 유독 부식에 의한 터짐으로 교환이 잦은 차량은,
중간머플러의 교체도 고려할 사항이라고 봅니다.
그럼 궁금증 해결되셨길 바라며,
평안한 하루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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