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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주행거리가 늘어날수록 엔진내부에는
화석연료를 사용하며, 피스톤링의 기밀성의 저하와
실린더 내벽의 미세한 스크래치등에 의해 미연소가스
또한 오일라인및 엔진내부에 적체되어있다가 시동을 끌시
오일에 퇴적되는 현상이 발현되며, 이에의해 점차적으로
오일라인및 각 구동부에 슬러지및 카본과 LPG차량의 경우는
베니쉬나 왁스,타르등이 인간의 혈관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듯
고형화하여 점착됩니다.
따라서 엔진의 전반적인 구동저항및 오일의 순환량이 떨어짐으로
각부의 마모가 심화되고 결과적으로는 엔진의 노후를 가속화 시켜는
요인으로 작용하게 되는것이죠!!
본래 차량의 보링시기는 평소에 주기적으로 오일교환주기와
정기적으로 윤활라인에 대한 세척,즉 플러싱에 의한 관리를
어떻게 했냐에 따라 그 시기가 결정되며, 이론상 엔진압축비의
신차대비 60%이하일시 보링의 시점을 잡는것이 용이하다 말씀드립니다.
물론 입고시 차량의 전반적인 노후도를 확인한이후 보링이 필요할지
아니면, 장비를 이용한 엔진내부의 세척과 극압효율향상, 그로인한
엔진의 압축비를 올리는 장비플러싱으로 가격대비 효율을 올리는 작업으로
만족을 드릴지에 대한 검진및 컨설팅이 우선되어야 겠으며,
연료탱크측에 연료펌프에 의해 대기압의 30배 이상의 고압으로
인젝터를 통해 액체로 분사하는방식은,현대와 기아의 LPI방식이며,
저희 정통카에서 실시하는 LPGI방식의 경우는,
대우 토스카에서 최근 채용한 방식과 거의 같은 방식이며,
봄베내의 기화에 의한 자연압력을 이용해 연료가 송출되며,
LPI전용 기화기인 리듀서등으로 교체되고 각종 연료보정용 센서및
서브ECU와 인젝터가설등을 통해 연료를 다이렉트로 연소실에 송출하기에
믹서측의 벤츄리관의 필요성이 없어져 이를 제거, 흡입저항또한
줄어들기에 보다 큰 출력을 유기하기에 최상의 여건을 형성하게 됩니다.
물론 연료의 공급및 보정을 제어하는것은 서브ECU와 순정ECU간의
데이터통신과 맵값에 의한 전자제어화 되어 보다 주행상황에 맞는
정밀한 분사가 되기에 출력및 불필요한 연료의 낭비를 줄여
결과적으로 연비의 낭비를 줄이는 요인으로도 작용하게 되는것이죠!!
LPG엔진의 리미트는 일반적으로 연료공급을 규정한 알피엠대에서
제한하는 구조로 되어있기에 LPI로 업그레이드시 맵핑셋팅에 따라
리미트헤제에 용이한 부분도 있습니다.
물론 나름의 노하우가 필요로 한 상황이며, 일반 LPG차량도 리미트컷이
가능한 기술력과 경험을 갖고 있으나,
리미트를 걸어놓은 근본적인 이유는 엔진의 내구성을 위한 보호를 위함이라 말씀드립니다.
또한 승용을 목적으로한 차량의 엔진과 레저용의 엔진은
토크와 파워밴드, 실린더 행정등이 목적에 맞게 설계되어있기에
다른연유가 되겠지요!!
그럼 궁금증 해결되셨길 바라며...
즐거운 하루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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