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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관리자 2009-02-20
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우선 신차출고시 마력수가 9년이 지난 현시점에도
같은 마력수를 유지하고 있을지도 미지수입니다.
운행거리나 유지관리의 상황에 따라 차의 노화의
상황도 다르며,
수치상의 데이터와 차주가 직접 느끼는 출력의 변화는
비교하기 어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허나,
굳이 비교하자면,
이론상 신차의 수준의 상태라 봤을시
동급 가솔린차 대비 최고 85~95%대 까지의 출력증강과
연비는 같은 주행조건시 15~20%대 까지의 연소효율 상승이
있으나, 출력상승의 요인으로 인해 주행습관의 변화가
있으며 부탄/프로판 비율등에 의한 변동폭도 생기기에
강조는 드리지 않습니다.
허나 유지비용의 감소는 경험하시리라 보며,
그보다 더 중요한것은,
차량의 기초채력을 먼저 최적의 상태로 끌어올린후
업그레이드 한 차량이 트러블요인도 적으며,
안정적이면서도 잘나가는 차로 만들어드릴수 있겠습니다.
그럼 다음주에 예약후 방문하시면,
최적의 솔루션 코스를 제공해 드리도록 하겠으며,
평안한 하루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