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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기온이 나날이 급감하는 요즘,
차량의 시동성부분은 노후된 차량일수록 그 취약점이
많아지는 요인이 생깁니다.
특히 냉간시 연료분사량보정에 참여하는 수온센서(WTS)흡기유량센서(AFS)
흡기온도센서(ATS)등 이외의 여러 분사보정의 핵심센서계측부와
인젝터팁의 막힘여부,연료펌프압력의 균일성여부와
기계적인 압축비,점화시기등등 여러요인에 의해
시동성능을 좌우할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하다못해 엔진오일의 냉간시 점도지수가 저점도일수록
온도에 의한 점성변화로 인해 엔진회전에 저항이 생기어
시동성에 영향을 끼치게 되죠.
또한, 시동시에 연료게이지가 떨어지다가 주행중 게이지가
다시 올라왔다는 부분은,
아무래도 경사로에서 탱크내 연료게이지가 경사에 의해 내려가 있다가
주행이후 올라온것이 아닐까 추측되며,
시동시 연료사용량은 일반 공회전시나 주행시에 비해 날씨가 추울수록
많은것은 사실이나, 게이지가 떨어질정도는 아니며,
주행중 연료가 회복되는 요인도 없음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또한,
연료펌프는 휘발유로 윤활되는 구조로 되어있으며,
연료가 바닥이 난 상태에서는 마모가 진행되며,
특히 대우차종은 년식된차량들이 연료가 바닥이 난후
연료펌프의 고장까지 동반하는 경우가 많음을 숙지하시길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종합하여 말씀드리자면,
가장 중요한 점은
실제로 차량의 문제점을 실측하여 여러의심이 되는 요인중
문제발생이 예측되는 부분을 차례로 검진하여
해결하는 과정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말씀드리고 싶으며,
방문시 시동저해요소를 체크하여 해결해 드릴 자신이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럼 담주에 뵙고 말씀드리겠으며,
새해에는 대박 터지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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