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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우선, 운행에는 지장이 없는 사항으로 보이며,
추측할수있는 요인은,
중통부의 미소한 균열이나 가스킷부의 밀착력이 떨어진부위로
요즘같은 저온상황에서 주행한 배기통내부와의 온도차에의해
대기중의 수분이 응결되는것과 정상연소시 캐털레틱 컨버터(삼원촉매)
부의 H2와 02가 결합하여 중통부에 적체된것이 내외기 온도차에
의해 h2o 즉 물로 고여있다가 틈새로 흘러내리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우선 배기시스탬중 중통은 일명 '드라이 머플러'라고도 하며,
촉매에서 발생되는 수증기를 건조시켜 배기내부의 부식 발생률을
감소시키는 기능을 부가적으로 갖고 있으며,
정상연소와 외부충격이 없는차량이 앤드머플러의 부식에 의해
잦은 교체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때는 중통과 같이 교환하면 그 수명이 오래가는 현장경험 또한
있습니다.
허나,
문의글에 썼듯 추측은 추측일뿐,
실차의 현상황을 분석하여 내린 결과와는 또다를수 있음을 명심하시길
바라며,
1+1행사는 11월 한달간의 한정행사였음을 밝힙니다..
그럼 방문시 보다 정확한 상담드리도록 하겠으며,
즐거운 하루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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