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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1번은 요즈음 일교차가 큰 계절입니다..
사람은 온도변화에 따라 생체리듬을 조정하며
자동차도 온도변화에 맞춰 초기시동시의 연료량이라던지
각종 보상회로에 의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게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은 정밀분석장비를 이용하여
점검을 실시하고, 여기에서 발견되지않은 사항은
하루정도의 입고를 하여 냉간시 시동지연현상에 대한
추적에 들어가야할 사항으로 보입니다..
2번은, 부하보상회로및 알피엠 보정회로부의 초기단계로
여겨지며
3번은 연료량을 간접계측해주는 연료 인디케이터부의
노화에따른 간헐적인 계측오류
또는
연료신호선의 접촉불량등을 점검해야할 사항으로 보입니다..
4번은 차량 입고시 매니지먼트 정비및 소모품 교환등에대한
컨설팅이 필요한 요인이며,
자동차의 부품은 대략3만여가지의 파츠의 구성이므로
정비주기당 체크포인트를 일일히 열거하는것보다
차량관리노트등을 방문시 증정하오니 정비주기표에 맞춰
예방정비에 힘쓰시는 부분이 필요로하며,
이는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우를 줄여주며 결과적으로
유지보수비용의 절감과 차량 전반적인 성능의 저하를
미연에 막는 정비라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전문가의 컨설팅이 필히 필요로 하므로
방문을 권장드립니다..
5번은, 일반적으로 저희 정통카에서는 엔진오일 교환시
타르배출을 기본적으로 시행해드리며,
일반적인 오일교환주기인 5천킬로나
6개월이내당 한번씩 배출작업을 해준다면
이상적인 기화기 관리법이 될수있으며,
타르제거방법은 직접 차량을 보며 올바른 제거방법을
어드바이스 해드리는것이 잘못된 배출로 인한
손상을 막는 길이 아닐까 합니다..
6번은 3천cc급의 lpi업글차량은 뉴그랜져xg,에쿠스3.5, 체어맨
뉴그랜져3.0등등 여러차량의 경험이 풍부하며,
특히 2천cc급 이상의 대배기량차량은,
출력과 연비개선률은 기본요소로 이보다 더 중요한 사항은
연료공급시스탬의 노화로 인해 발생되는 역화등에 의해
각종 고가의 센서류의 소손등을 막으며,
결과적으로 안정적인 시스탬을 구축하여 유지보수비용을
줄여주는 부분이 큰 매리트임을 밝힙니다..
일반적으로 차량의 출력의 요소는 기계적 압축비, 좋은 점화불꽃,
이상적인 혼합기 이며 이중 세번째 요소를 충족시켜주는
부분이며, 첫번째와 두번째 의 상태에 따라 그 출력성능의
차이가 큰 요소이므로 출력및 연비개선을 단정지어 말씀드린다는것
자체가 거짓이 될수있어 조심스럽지만,
여타 다른부분이 동일하다는 조건에서보자면 25%대 이상의 출력상승률
을 보이며 연비도 대략15%대 부터 조건에 따라 그 등폭이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따라서 2~3년 정도의 운행시 오히려 투자비용의 회수및 흑자전환이
가능한 투자가치가 뛰어난 시술로 고려하셔도 되오며,
그외에 출력의 다른 요소를 보완및 복원하는 코스를 검진결과에
따라 차량에 맞게 컨설팅하여 이에 따라 시행하신다면,
시너지효과를 창출하여 만족감이 배가되리라
봅니다..
그럼 즐거운 드라이빙 되시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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