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감사합니다.
정도용 2008-10-02
^^ 신경써 주시는 분이 계셔서 저는 정말 다행입니다.
이곳이 너무 조용하다라는 생각과 더불어 주로 밤늦게 운전을 하다보니
신경이 차에서 나는 소음쪽으로 많이 쓰이는 것 같습니다.
출력부분에서 나는 소리는 좀더 있으면 적응이 되리라는 생각도 들고
아니면 마음을 비워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출력음보다 더 신경쓰이는 부분이 바로 BSM을 제거한 효과로 나오는 엔진음인것 같습니다. BSM을 대치할만한 장치가 없는 한 예전에 느끼던 뉴카렌스의 조용함은 포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새로운 차면 더 나아질것이라는 소비자의 기대를 저버린 어쩌면 기아의 역행(?)적인 행위라고 할수도 있겠습니다.
소비자의 심리를 파악 못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상에서도 말이 많더군요^^;;
이것은 제가 감수해야하는 부분이라 ^^;;
하여간, BSM을 대처할 방법(?)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이 가능하다면 뉴카렌스의 소음문제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는
희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 아이템이 있다면 연락 주세요^^ 바로 달려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