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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5194번 추가>> 7월말경 ef 소나타 수리했던 고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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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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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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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겸용차로 7.24일경 수리를 받았습니다.
수리후 연비도 향상 되고 출력도 증가되어서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동이 자주 꺼지는 문제가 발생해 문의 드립니다.
처음에 시동을 켰을때는 안정적으로 800 - 1000rpm을 유지합니다.
그런데 출발하고 나서 방지턱을 만나거나 신호대기를 위해 브레이크를 밟으면 1000아래에서 움직임이 심하고 시동이 잘 꺼집니다.
이 현상이 출발하고 일정시간 지속되는거 같고 한번 꺼지기 시작하면 재시동을 해도 잘 꺼집니다.
또 양상이 일정한것은 아니고 어떤때는 상당시간 잘 운행합니다.
예열과 상관없이 상기 증상은 3-4km 정도 꺼치지 않고 운행하면 정상으로 돌아오는거 같습니다.
전기장치의 문제인지요?
일반 정비센터에서 쉽게 수리가능할지요 아니면 정통카에 방문드려야 할지요?
답변부탁드리고 즐거운 명절되시기를...
추신> 명절에 차를 운행해보니 특이점이 있습니다.
제차에 원격시동장치가 있는데 lpg에 수동차이다 보니 타이머 설정이 되어있어서 시동이 바로 꺼지지 않고 몇초 지속후 꺼집니다. 차에서 내려 시동키로 예약키를 눌러야 꺼지거나 끝까지 나두면 꺼지는데 예약하지 않고 연소후 시동이 꺼지면 다음 시동시 증상이 심해지는거 같습니다.
충전소에서 가스넣고 출발할때도 자연연소로 꺼지니까 출발하면 동일한 증상이 있습니다.
여기에 영향이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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