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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관리자 2008-08-29
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1번의 경우는 빠른시일내에 구입한 매장에서 A/s를
받으셔야 할 사항으로 보이며,
가벼울경우 휠스피드 센서 문제나 타킷휠등의 변형이 있으며,
최악의 경우는 백만원가량의 교체비용이 산출되는 모듈문제
인경우가 실무사례상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ABS는 급제동시 노면의 마찰계수가 낮은상황(눈길,빗길등)
에서 바퀴가 미끄러지며 조향력을 상실하는 상황을
초당30~60번의 제동ON,OFF를 반복하여 조향력 상실을
막는 안전장치이며, TCS는 급조향시나 타이어의 펑크 ,눈길
등 악조건에서 한쪽바퀴만 영향을 받을시 마찰계수가 적은
바퀴의 회전수가 상승하여 미끄러지는 것을 ECU등과 연계하여
회전수를 제어해주며, 한계치를 넘을시 점화시기를 늦춰
엔진회전수까지 감소시키며 악조건하에서 최적의 안정성을
유지시켜주는 파츠이며, 이 두 시스탬은 서로 많은 파츠의
부품을 공유하는 부분이 있기에 고장시 동시 점등이
되는 요인이 있습니다.. 특히 휠스피드 센서의 바퀴당
회전수를 감지하여 이 두 시스탬의 기준을 잡아주기 때문에
가장 먼저 확인하여야 할 사항이기도 하겠습니다..
2번은 주유 편의장치의 셋팅을 잘못한것인지,
아니면 주유경고장치의 시스탬적인 오류인지를
먼저 확인점검및 조치를 취해야 할 사항으로 보이며,
신나냄새로 느끼신 부분은, 연료공급시스탬부의 누유의 요인을
우선 확인할 사항이라 봅니다..
3번은 부하 정차시 나타나는 증세로 봐서 엔진및 미션을 차체에
지지하며, 진동및 충격을 완화및 고정시켜주는 미미 부의
확인이 1순위이며, 그외에 엔진의 기통간의 파워밸런스의
붕괴여부가 있나도 확인할 사항이라 말씀드립니다...
4번은 저희 정통카의 연비개선 코스와 9월중에 보완하여 재출시될
정통 파워린번 시스탬과 함께, 운전습관을 5단계로 세분화하여
연비운전에 도움을 줄 연비도우미를 병행하신다면,
좋은 결과를 예상해 봅니다..
5번은 겸용차량으로 구조변경을 준비하시는것으로
예상하여 말씀드리자면, 대배기량 차량은 LPI로 시술하셔야
차후에 유지관리비용및 출력과 연비부분에도 큰매리트가
발생하며, 대배기량 차량, 특히 체어맨등에 LPG겸용으로
구조변경하였던 차량이 역화와 출력부족의 요인으로 많은
정비비용부담에 의해 저희 정통카에서 LPI로 업글하신이후
만족하신 사례가 많습니다...
필히 A/S에 대한 권리를 창출하시고,
좋은 결과와 함께 만나뵙길 희망해봅니다..
그럼 평안한 하루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