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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관리자 2008-08-21
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고통은
출산의 고통과 맞먹을 정도의 인고의 과정이라
비유가 될정도의 노력과 인내의 결정체라고 봅니다...

문의하신 베타테스트건은
이미 다른루트로 귀사의 제품에 대한 실차테스트를
다양하게 진행한 사항이 있으며,
좋은 상품이라 생각되지만,
저희 정통카가 지향하는 부분과 상이한 것으로
판단하여 유통은 유보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럼 사업번창하시길 바라며,
귀사의 관심과 제안에대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