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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캐러밴3.3se
장재규 2008-05-23
사장님 고마웠습니다.
손님들 차량의 순번을 무시하고 돈 안되는 저 차인데도
최선을 다하셔 챙겨주시는 사장님! 언제나 한결 같으신 맘으로
고객을 늘 반겨주시고
차량들도 확실히 정비되고 그리하여 찾은 고객들은 또다시찾아
기쁨을 나누도록 하나님께 기도할께요 정말 고마웠습니다. 장재규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