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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관리자 2008-03-12
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우선 동삼님의 경우는
처음예약당시에 예약란에 직접 명기하셨듯
차량의 가속력부족과 출력저하와 함께 시동성부분을
명기하셨고,
방문후 검진시 기화기의 가스누출과 함께
연료공급의 불균일이 심화되어 있는 상황이었으며,
기화기 교체 주기에도 들어있는 상황으로 인해 교체가
들어간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또한,
겸용차량의 냉간시동성을 위해 가솔린라인 수리를 권유하였으나,
경제적인 사정으로 인해 이부분은 차후에 정비를 생각한것으로
귀결짓고 LPG라인의 수리를 들어갔으며,
원론적으로 볼시
겸용차의 냉간시동은 휘발유가 담당하고 예열후
LPG로의 전환사용으로 되어있는 시스탬적인 구조로 인해
저온시동을 위한 기상라인은 대부분의 겸용차량에는 설치되어있지
않기때문에 발생한 요인이 아닐까 합니다.
부가적인 설명을 드리자면,
요즈음과 같이 일교차가 심한 계절에
사람이 느끼는 체감온도와 액화된 가스가 기화되면서 증발잠열에
따른 온도저하는 비교대상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부분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은,
가솔린 연료공급회로의 수리와 함께
자주사용을 안하여 재발할수있는 휘발유라인의 고착화
현상을 막을수 있는 자동전환기등을 장착하시면
효과적인 시술이 되리라 보며,
우선은 차량입고를 이틀정도 예상하시어
냉간시 상황을 데이터화 하여
차선책을 찾아보는것이 선결과제라 봅니다..

옛말에도 백문이 불여일견, 이라 하였으며,
요근래에는 백견이 불여일행 이라는 말로 업그레이드 되었듯
탁상공론에 의한 해결책보다는 문제를 직접부딪혀
해결하는것이 보다 근본적인 사태전환에 도움이 되시리라 보며,
어려우신 시간이란것 알지만,
입고 하시면 보다 만족스러운 정비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평안한 하루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