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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1번의 경우 이론상은 가솔린차 대비 출력상승률은 95%에 준하며,
연비상승률은 LPG 대비 25% 로 데이터가 나와있으나
실제로 출력과 연비부분은 차량의 관리상태와 오너의 주행패턴에
따라 약간의 등폭이 있으며 특히 시공의 완성도와
리맵핑 등, 전문인력의 손맛에 의해 많이 좌우되는 부분입니다.
2번은 믹서와 트로틀바디와의 큰차이는 벤츄리 관의 유무가 가장
크며, 차량에 따라 부하보정하는 시스탬적 차별성은 있으나
전용차ISC 타입의 차량의 경우는 거의 대동소이 하다보셔도
무관하며, 따라서 부하보정회로에 대한 우려를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참고로 벤츄리관은 가스와 연료를 믹싱하기 위해
있는부분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3번은 현재 LPLI타입에 비해 냉간시 예열전에 가스공급압의 저하로
인한 약간의 출력저하의 요인은 별도의 연료펌프로의
송출이 아닌 탱크내의 가스압을 이용한 송출구조로 되어있기에
발생하는 사항이며,
이부분도 공급가스의 라인에 온도를 올려 보완하려는 파츠공급업체의
노력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차량의 운행에 큰 무리가 있는 수준은 아니며,
그외에 출력부족이나 시동꺼짐등의 부분은,
ECU리맵핑등 퍼포먼스측면의 기술적 능력부족으로 발생되는
트러블이 많으며, 간혹 시공시 완성도 부족으로도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부분은 우려하실부분은 아니며, 혹여 발생시에도
리셋팅등을 통해 해결가능한 부분입니다..
특히 장착이후
큰문제 보다는 사소한 셋팅오류로 인해 리셋팅하여 문제해결한
경험이 많으며,
이부분은 주행환경의 차이에 의한 부분으로 밝혀졌으며,
복구 불가능한 사례는 아직 한번도 없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4번의 경우는 원 상태로의 재전환은 물론가능하오나
복원 작업에 필요로한 시간및 작업비용이 추가로
발생되는점이 있사오니 심사숙고 하여야 할 사항입니다..
물론 치명적인 오류로 인해 운행불능상태이며,
복구가 불가능할시는 원상태로의 전환을 무상처리해 드리며,
이 기준도 세번A/S 이후에도 운행불능이 지속시 요건이
형성되며, 현재 많은 업그래이드 작업시 이러한 경우가
전무함을 말씀드립니다.
세상만사 100% 만족이라는것은 없고 다만 100%에 도달하기위한
지름길은 본인의 마음이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에 달렸다고
생각하는 바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업그레이드에 임하신다면,
보다 큰 만족을 얻으시리라 사려됩니다...
그럼 궁금증 해결되셨으리라 보며,
즐거운 하루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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