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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우선 76여가지의 작업은 거의 차량의 외장부
드레스업에 치중한 부분인것으로 확인되며,
종반부의 엔진및 기타 소모품적인 교체를 하신것밖에
특이점이 보이질않는군요,
여기에 흡,배기 튜닝을 하신이력이 있사오나,
전화상으로 조박사가 대화나눈내용으로 미루어볼시,
드레스업계열로의 보여주는 비쥬얼 튜닝을 하신것 같으며
실제 차량의 성능향상을 위한 퍼포먼스 튜닝으로의 전환을
모색하여야할 것으로 가닥이 잡힙니다..
맵핑은 FBM식의 차량에 작업은 가능하오나,
컴퓨터로 치자면 286 사양에 윈도우 비스타를 운영체제로
갖추는 격이랄까요? 현제로써는 고비용 저효율적인 부분으로
판단되오며 리미트 컷이나 여타 부분보다,
우선적으로 현제 상태를 직접 시운전하여 하이퍼포먼스
튜닝으로의 모색이 필요로 할지, 아니면 캘리브레이션 계열로의
모색이 필요로 할지, 마지막으로 리모델링을 고려해야할지를
판단하는것이 급선무임을 밝힙니다...
특히 하이퍼포먼스 계열의 시술의 경우
많은 시간적 자원이 필요로 하는부분이며,
반복적인 조율과 시운전을 요구하는 부분이기에
넉넉한 시간을 계획하시고 입고하시는것을 권장드립니다..
그럼 방문시 시운전과 기본점검이후
객관적인 현재 차량의 총체적 데이터등과 고객의
드라이빙 성향을 분석후 어드바이스 해드릴것을 약속드리며,
맡겨주시면 원하시는 패턴에 맞는 최적의 차량으로의
변신을 가능케 해드릴 자신이 있습니다!!
평안한 하루되시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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