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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우선적으로 처음증상에 대한 부분은 삼발이디스크부분의
과대마모에 의한 슬립으로 발생한 사항으로보이며,
예상되는 교환부품은, 일명 삼발이라 부르는
클러치 다이어프램스프링과 디스크,릴리스포크,릴리스베어링
등의 구성이 있으며, 추가적으로 유압실린더 타입인
엑센트의 경우 미션측의 일명 오페라실린더와 마스터실린더를
교체하신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 모든부분을 교체하신후 처음의 슬립증상은 해결되셨으리라
보며, 차후 발생된 기어의 작동성 저하나 시동성저하의 요인은
여러가지로 볼수있으며, 제가 확인하고픈 부분은
제일처음은 미션오일의 정량유무부터 시작하여,
유압 실린더의 에어브리딩(공기빼기)작업의 여부도 파악하며
가장 기본적인 부분부터 심화하여 들어가야 할 사항으로
보입니다..
간혹가다가 틱틱틱 하는 소리와 동반하여 시동이 안걸리는 현상은
거의 대부분이 스타팅모터의 일종의 전자석인 풀인코일부의
소손에 의한 저항값증가로 모터부에서 시동시만 엔진의 플라이휠
외각치합이 되도록 튀어나오는 기어가 이빨끼리 맞물리도록 전진이
덜되며 나타나는 소음으로 예상되며, 이 원인은 스타팅모터,
밧데리, 스타팅릴레이 등의 점검이 일차적인 수순으로 파악되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걱정하시는 부분보다는 경미한 증상으로 보이며,
일반적인 시내주행차량의 배터리 교체시기는 2~3년으로 보시고,
냉간시동시 스타팅모터는 많은 전류량을 원하며,
노후된 배터리는 그 저장량이 떨어지는 관계로 요구전류량에
못미치는 전류값에 의한 문제의 여지도 예의주시할 사항으로 봅니다..
그럼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평안한 하루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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