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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LPG차량은 특히 올바른 관리에 의한 컨디션 조절에
신경을 써야하는단점이 있으나,
차량의 정숙성과 상대적으로 저렴한 연료가 매리트라
하겠습니다..
차량을 터프하게 운전하시는 분들은
특히,
가장 기본이라 할수있는 엔진오일과 냉각라인의
매니지먼트 정비가 가장 필수적 요소이며,
의외로 이부분에 대한 관리가 아픈차를 대할때마다
많이 느끼는 부분입니다..
또한,
대우 레조엔진은 헤드가스켓정비시 헤드부를 같이 교환하시는것이
실무경험상 보다 적극적인 대처이며, 차후 정비코스트 감소의
선택이라 볼수있습니다..
헤드부가 뒤틀린 상태에서 가스켓만 교환시,
재발의 여지가 많은 타입으로 봅니다...
허나,
버스떠난뒤 손흔들어봐야 유턴해서 돌아올리는 없고
지금이라도 아픈차의 근본적 원인을 발본색원하여
건강한 애마로 리플레이스먼트 시술을 하시고
차후 매니지먼트 정비에 힘쓰신다면
원하시는 30만~50만의 주행도 무리는 아니며,
병적증후의 재발을 막을수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문의하신 증상의 부분은
연료공급시스탬부중 피드백 회로부와
가속모드시 부하보정회로,기계적 압축누설여부등을
집중적으로 정밀진단하여야 겠으며,
레조동호회분들중에서도 이러한 비슷한 증후로 방문하셔서
생각보다 저비용 고효율의 시술을 경험하신 케이스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냉각회로의 클리닉은 필수적이라
윗 문의글로 보았을시 느껴지며,
심증이 확증이 되고, 예측의 적중을 위해서는
실차의 기본데이터값과 각종파형의 비교분석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차량의 문제가 발생시
조기대처없이 계속 운행을 시도하시는것은
차량의 연관계통으로의 전이를 가속화하여
정비비용의 증가를 가져오는 원인이 되므로
가급적 빠른 시술을 권장드리는 바 입니다..
속시원한 대답을 못드리는 부분은,
오진에 의한 2차적 과다정비비용 발생으로인한
고객과의 신뢰감 하락의 요인을 생각치 않을 수 없으며,
방문시 차량을 검진후 보다 총체적인 컨설팅을
해드릴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럼 평안한 하루되시고,
애마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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