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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관리자 2007-10-04
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문의글을 읽던중 플러싱및 독일의 명품제품인 리퀴몰리사 ATF-III
로 교체하신등등.. 차량의 매니지먼트 정비에 상당히 공을
들이시는것으로 보입니다..
미션의 트러블로 여겨지는 변속시 지연현상과 충격등은
엔진의 출력저하로 인해 발생되는 경우또한 간과할수없는부분이며
이는 악셀개도율과 차속에 의한 변속시기 결정에 따른 오토미션의
구조학적인 면으로 보았을시도 악셀개도율에 따른 출력부재에 의해
발현될수 있는 부분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정차시 떨림등도 엔진부와 미션 , 그리고 이를 지지하는
미미 부분을 같이 진단하여야 겠으며,
오일의 조기 오염부분은 짧은 구간을 반복하여 운행하는 차량이나
사용하시는 주기가 적은 차량에도 나타나는 부분이며,
이러한 차량은 노후도의 증가와 출력저하를 막기위해 매니지먼트
정비에 신경을 쓰셔야 할 사항입니다..
시동시 스타팅모터를 돌리는 시점에서의 소음은
스타팅모터의 종동측 기어와 이에 맞물리는 토크 컨버터의 외각치합의
마모에의한 타격음및 슬립음인경우가 많으며, 시동이 걸리려는 순간에
나타나는 소음은 스타팅모터부의 오버런 클러치부의 소손이 발생한
경우라 하겠으며, 결론적으로는 스타팅모터의 문제가 80%이상임을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독일의 각종오일및 캐미컬용품의 명품브랜드인 리퀴몰리 ATF-III는
합성미션오일로 일반적인 미션오일 교환주기인 3만킬로와 달리
보다 수명연장과 가벼운 미션슬립과 누유등을 예방해주는 오일로
단순히 데이터상으로 봤을시는 교환주기는 아니며,
차량의 현상태를 면밀히 파악후 말씀드려야 할 사항으로 보여집니다..
과도한 슬립등으로 인한 미션내부의 습식클러치와 킥다운 드럼등의
기계적인 마모로 인한 오일의 오염발생 요인이 있을수 있기때문입니다.

냉간시동시 운전석 밑바닥에서 나는 소음은 차량의 소음이 나는
상태에서 점검을 하여야 보다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수 있는
부분이며, 노후된 차량의 잡소리등은 그 원인의 요인이 많기에
섣불리 말씀드리기 어려운 사항입니다..

마지막으로 차량의 정차시 알피엠 라이징과 함께 가끔 시동꺼짐현상은
연료보정시스탬 회로부의 트러블로 보여지며,
특히 마르샤 96년이전타입의 경우는 ECU에 기존알피엠 보정회로의
누락으로 인해 이러한 요인이 많음을 알려드리며,
상황에 따라 연관 센서류와 ECU업글도 진단후 고려할 대상으로 보입니다..
그럼 궁금증 해결에 도움 되셨길바라며...
평안한 하루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