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일반적으로 냉각수의 주성분은 에틸렌글리콜이며,
물의 냉각성능을 극대화하여 여름철 오버히트방지와
, 빙점을 낮춰주어 동파에 대한 우려를 해소시켜주는
보조제로 이해하시는것이 빠르겠으며,
부차적으로 냉각라인내의 녹발생등을 방지하는 중요 용제입니다..
일반적으로 냉각수는 2년의 교환주기를 갖고 있으며,
그 연유는 에틸렌 글리콜이 약간의 휘발 성질을 갖고있기에
2년정도 경과시 그 기능이 떨어지게 되며,
이를 지키지 않고 보충하시며 운행하는차량은 냉각라인의 녹과 물때
발생으로 인한 흡열반응으로 열방출량감소와 방열기인 라디에이터
코어부의 막힘, 워터펌프 베어링의 고착및 날개부의 부식에 의한
면적감소로 순환압력저하, 서머스탯의 고착화및, 수온센서의 감도
저하에 따른 컨트롤 불규칙등으로 정온화를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악화되며, 심할시 엔진의 오버히팅에 의한 헤드부의
뒤틀림에 의한 운행불능현상을 부를수도 있는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용액입니다..
에틸렌 글리콜(EG)은,
물의 기본적인 기능을 보다 활성화 시키는 용제이므로
혼합해서 사용해야 함은 기본이며,
원액사용시 오히려 비점과 빙점이 오히려 나빠지는 결과를 보이고,
기후요건에 따라 그 혼합비율의 차등은 있으나,
우리나라의 기후 여건상 물:쿨런트 의 비율은 50:50 에서 60:40
비율로 맞추는것이 비점과 빙점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이상적인 비율로 봅니다..
요근래에는
PG계열의 쿨런트가 나오고 있으며,
교환주기도 4년으로 수명이 연장되는등 보다 진보적인
쿨런트가 나오고 있으며 EG계열과 혼용은 안되는것으로 아시면
정확하겠습니다..
사설이 좀 길었군요,
본래 냉각라인의 파열및 누수로 인한 수리후 보충시
미리 혼합비율을 맞추어 주입하는것이 보다 작업정밀도가 높은
작업이라 보며, 말씀하신 쿨런트 선주입후 물을 차후넣는것은
일반적인 샾에서 작업편의상 하는부분인것으로 알고있고
정밀도는 떨어지는 작업이라 하겠습니다.
문의하신 카스타의 제동시 소음문제는 특히 저속에서 브레이크
입력시보다는 해제시 뒷바퀴의 소음문제가 일반적으로 많고
그 연유는 특히 드럼타입의 슈가 리턴시 작동부의 마모된 라이닝의
분진등에 의한 오염등으로 원위치시 타임레그에 의해 결과적으로
고주파음이 발생되는 현상이 많으며,
앞 브레이크 디스크부는 마모상태에 따라
교환없이 전용연삭기로
교정후 사용하시는것도 비용면이나 성능면에서 보다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일반적인 교환작업을 들어가시더라도 파츠교환범위가 어디까지인지는
모르겠으나, 양측 디스크와 패드만을 교체시 보다 저렴한 비용산출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그럼 차량의 상태를 면밀히 검진후 자세한 말씀드리도록 하겠으며,
편안한 하루되시길..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