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답변입니다..
관리자 2007-09-24
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1번의 경우는 출력향상에 의해 운전자의 주행패턴이 급격히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급격한 악셀레이팅조작등등 연료소비율에 열악한 패턴으로의
변화에 의해 연비악화로 진행될 사항이 될수 있으나,
기본적으로는 같은 주행패턴을 유지했을시 연비는 저감됨은,
이론적으로나 실무적으로 입증되어있는 부분입니다..
2번의 경우는 법규의 해석차원에서는 구변사항이오나,
차량의 운행이나, 정기검사에서 따지지 않는 사항으로 알고있으며,
결과적으로는 가솔린에서의 전환이 아닌경우 필요치 않는 부분으로
이해하시면 빠르겠습니다..
3번의 경우는 기존 가솔린차도 카브레이터 타입에서 인젝션타입으로의
전환이 있었습니다...
기계적인 연료컨트롤을 전자제어화 하여 필요한 양을 연소실로 정확한
양을 분사하게되어 연료저감과 함께 보다 나은 출력향상을 이루어낸
사항이었고, 이는 LPI또한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시면 무리 없으리라
보겠습니다..
그럼 궁금증 해결되셨으리라 보겠으며,
즐거운 명절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