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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관리자 2007-09-05
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문의글로 보았을시 차량의 정원을 채운상태에서
내리막길 감속을 위해 잦은 브레이킹을 하다가
제동회로의 유압라인에 베이퍼록 현상에 의한 제동효율의
급감이 원인인듯 합니다...
우선 브레이크 오일과 디스크, 드럼은 교체하신것으로
피력하셨으나, 특히 브레이크 오일과 디스크부분, 거기에
켈리퍼의 작동상태확인도 필수적으로 검진하여야 할 사항이라
보겠습니다..
잦은 브레이킹시 제동마찰에너지가 운동에너지를 열에너지로
전환하는 과정중에 디스크 플레이트의 표면온도는 상승하게
마련이며, 이부분과 밀착된 켈리퍼등을 통해 유압라인으로
열이 전도되는데, 브레이크오일의 수분함량의 정도에 따라
기포발생율의 격차가 심해집니다...
또한 신품 디스크에도 파츠의 정적 열처리가 되어 출시되나,
실차의 환경적 요인에 의한 2차적인 열에의한 런아웃과
DTV현상의 발현에 의해 제동력 하락의 요인이 될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현제로써는 진공부스터나 켈리퍼 업글등보다,
제동열을 원할히 방출시키는부분과 내열용브레이크 오일등으로의
교체등을 통해 보다 가격대비 효율적인 제동시스탬의
리모델링이 가능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점쳐봅니다...
브레이크 오일도 일반형인 DOT3가 210도의 끓는점을 가지고
친수화 성향이 강한 반면, DOT4와 5 계열은 각각 230도와 250의
보다 내열형이며 합성유계열이어서 오일의 내산화성과
자체적은 친수화 성향을 저감시켜주는 진보적인 오일이라 봅니다.
또한,
뒷바퀴가 드럼타입의 경우 슈와 드럼간의 간극 조정(일명
사이드 조정)을 같이 해준다면 제동리스폰스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 볼수있으며 뒷바퀴 휠실린더의 작동상태와
누유점검도 필수항목임을 알려드리며,
우선적으로 입고후 제동회로의 총체적인 검진후 차량의
제동효율 상승의 최적화로의 방안을 검토해보도록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저희 정통카만의 수동초크타입 차량의 겨울철 예열의 번거로움을
일소시킬수 있는 오토쵸크시스탬은
수동쵸크타입의 유저들에게 그 편의성 증대와
간편성에 많은 호응을 불러일으킨 상품이며,
겨울을 대비하여 필수 아이탬이라 단언할수 있겠습니다..
안정성이나 편의성, 거기에 수동쵸크타입 유저분에겐
소원한 원격시동기를 사용가능한 환경을 조성하는것이
큰 메리트가 있는 부분입니다..
몇년을 사용하셔도 큰 문제 발생없이 운행하시는 분들이
입모아 말하시는 사용후기는,
진작에 이런 상품을 알려주지 그랬냐는 반응입니다..
비용은 주요가격표란의 9번게시물을 통해 확인바라며
즐거운 하루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