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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가 많으십니다. 지난 월요일 오전에 수리한 산타모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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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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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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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기사님 한분은 몸이 많이 안좋으신데도 끝까지 작업을 맞춰 주시더군요.
그날따라 기사님 두분이 휴가중이라 저도 좀 많이 기다렸지만
정비후 차 상태가 많이 좋아져서 기분이 상당히 좋습니다.
지금까지 차를 몰아본 느낌은...
1. 차가 좀더 가볍게 달리고 부하시 엔진의 진동이 많이 줄었음.(크게만족)
2. 아이들시 종종 발생하던 부조가 아직까지는 보이지 않음.
3. 그런데, 가속시 종종 퍽~퍼퍽 하는 소리가 발생함.(크지않은 소리)
4. 아이들시 엔진이 꼭 약간 뻑뻑한 상태로 회전하는것 같은 소리가 남.
(위이잉~위잉~위이잉~위잉 하는듯한) - 열간시는 미약하나 냉간시
심함.(꼭 회전수가 약간 빨랐다 느렸다 하는듯한)
5. 타이밍밸트 부분에서 그르르릉 하는 소리가 약간 불규칙하게 발생.
이상입니다.
일단은 차의 상태는 상당히 좋아짐을 느끼고 있어서 수리 잘했다는
마음이구요... 앞에 말한 몇가지만 더 조정이 되면 신차 못지않을것
같습니다. 언제한번 시간내서 다시 들르겠습니다. 수고하세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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