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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9시에 모탑튜닝을 했습니다...
처음에 사장님께 모탑에대한 권유를 들었을때는 반신반의 했었는데...
모탑을 장착하신 분들의 후기를 꼼꼼히 살펴본후에 그래!! 한번해보자!!
머...사장님께서 제품팔아먹으려구 일부러 권하셨겠어?!!....라고
생각하며 3시간반에 걸친 수술을 감행하였습니다...
모탑시술후 사장님과 함께 시승을 해보았는데....
아~내 애마의 악셀이 이렇게 가벼웠었나?!...하며 악셀의 무게에 한번
놀라구 출발할때 뒤로 쏠림현상에대해 두번놀랐습니다....ㅋㅋ
반면 옆에 같이 승차하신 사장님께서는 당연하다는듯 자신감 넘치시는
표정으로 살며시 미소만 짓고 계시더군요...
어쨌든 모탑을 장착했다는 기분때문일수도 있으니 여러번 테스트 후에
정확한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이로써 사장님에 대한 신용도가 한층더 높아진거 같습니다....ㅋㅋ
먼저 모탑을 권해주신 문준호 사장님께 감사드리구요...
제차량에 시술을 해주신 박반장님과 남박사님께 수고하셨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오랜만에 뵙고온 조박사님도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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