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가솔린차와 디젤차량에 비유한 시동성능비교는
가스차량의 특성상 차이가 날수있는부분이 있으며,
비교대상으로는 적절하지 않다고 먼저 말씀드리며
글을 시작할까합니다...
또한 시동성의 부분은 주관적인 관점이 많이 작용되는 부분이
강하며, 개개인마다 4~5초정도의 시동딜레이 시간이 걸려도
시동성이 좋다고 느끼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0.5초 차이에도 시동이 잘 안걸린다고 불평하시는 분이
있다 하겠습니다...
우선 시동불량 문제에 대해서는 시동회로에 대한 실차의
문제점 여부를 파악하는것이 불편한 부분을 해소하는데 가장
큰 해결책이라 여겨지며,
엔진의 수온이 적정온도로 올라오는데 딜레이가 있는부분은,
엔진의 패스트 아이들업 시스탬의 점검이 요하는 부분이 있으며,
특히 쿨런트 시스탬의 전반적인 정밀 진단을 요하는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15만 킬로이상을 주행하신 이력으로 봤을시
기본적인 서모스탯을 비롯하여,수온센서류 등등의 각종 전자적
신호가 올바르게 입,출력이 되는지에 대한, 공학적 데이터 산출및
분석을 통한 결과로 스팩과 상이한 부품들의 선택적
정비를 통해 해결할 사항이라 하겠습니다..
외기유입 전환이후 히터나, 에어컨을 틀었을시 가스냄새의 유입을
느끼시는 부분은, 그 증세가 없는 부분이어도,
LPG가스의 주성분인 부탄이 특성상 산소와의 결합력이
강하기 때문에 산소결핍으로 인한 피로감이 누적되는 부분이
있으며, 심할시는 산소결핍으로 인한 뇌세포의 파괴가 진행될수
있는 부분이 있으므로 필히 연료 공급 시스템의 누기및 누출검사를
병행하셔야될 부분이라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궁금한 부분 해결 하셨으리라 판단되며,
이만 긴글 마칠까 합니다...
평안한 하루되십시요..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