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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관리자 2007-03-16
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본 행사의 취지부터 다시금 설명드리자면,
보호자가 없으며, 이동권에 큰 제약을 받는 열약한 환경에
처한 장애우를 위한 행사라 하겠으며,
창민님의 경우 어머님의 실 보호자 역할을 하시므로,
본 행사 취지와 맞지 않는 케이스라 하겠습니다...
많은 기대갖으시고, 글올리셨으리라 예상되어, 그 실망감도
크시리라 생각되지만, 차량의 문제로 인해 방문하시면
나름대로 경제적인 시술이 가능케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평안한 하루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