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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관리자 2007-02-08
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우선 플러그 끝의 팁부분(후크모양 바로 밑에 위치)은 일정한 간극
이 메이커나 연료형식에 따라 그 갭이 정해져있으며,
고전압의 스파크를 최종적으로 엔진내부의 연소실로 전달하는
기본 소모품입니다..
고전압의 방전을 유기시키다 보면, 팁부분의 접점이 소손되며,
그 갭의 차이가 점점벌어져 점화손실로 이어지고,
열과 냉간을 반복하는 환경적 요인으로
절연애자부분에서 전기누설로 이어질시, 초기 시동성 저하와
공회전시 떨림, 엔진의 부하운전시 출력의 저하로 이어질수도 있는
중요한 파츠 입니다..
말씀하신 백금플러그는 이 팁부분의 접점소손의 저감과 더 큰 점화핵을
유기시키기 위해,
팁부분의 지름을 최소화하며,
최소화시 생기는 팁의 스파크에 의한 조기마모
를 줄이며, 저항값을 극소화 하여 전압의 손실을 줄일수 있는
백금을 주재료로 사용한 기능성 플러그입니다...
허나 그재조 공정상의 정밀성과 재료값등의 원인으로 인해
그 가격이 일반플러그의 몇배 비싼 단점이 있으나,
반면에, 플러그 교체주기의 연장과, 점화손실을 막고, 그에따른 출력
손실을 장기간 막을수 있으므로, 장기적 안목으로
봤을시 경제적인 상품이라 단언합니다
일반적인 메이커 스팩상
일반 플러그는 2~3만 킬로 주행후 교체
백금 플러그는 8~10만 킬로 주행후 교체 가 정석이며,
성필님의 경우는 플러그와 배선교체는 기본적인 우선정비 항목에
들어가며, 타이밍밸트 교체시기도 되셨습니다...

다이너스티 3.0 은 그 엔진형식이 V형 6기통으로 되어있으며.
DOHC 형식의 경우,
앞쪽 엔진부의 플러그 교체는 수월하나, 흡기매니폴드가 위로 덮혀있는
뒤쪽 엔진부의 플러그 교체를 위해서는 매니폴드를 분해후 교환작업을
하여야 할, 난이도 있고, 작업 시간도 일반엔진의 플러그 교체에
비해 시간적 소요가 큰 작업입니다...
SOHC의 경우는 무난한 작업이 가능하겠습니다...
DOHC 형식의 플러그 교환시 가급적 백금플러그를 권장하며,
그 이유는 일반플러그교체시,
정비 코스트 증가의 결과가 산출되기떄문입니다...

백금플러그와 배선 교체시 엔진이 DOHC 이냐, SOHC이냐에 따라 달라지므로
말씀드리기 어렵군요,
교체후 MRI진단기를 통해 조율도 필요로 할수 있는 작업임을 말씀드리겠으며,
다른 원인으로 인한 증세일 경우가 있으므로,
일단은 차량의 상태와, 오너와의 문진, 또한 시운전등을 통한
종합적인 분석이 선행되어야 할 문제라 봅니다...
오시기 2~3일전에 정비예약란에 예약 후 방문을 바라며
차량의 바른관리는 기본정비 데이터를 파악할 수 있는 차계부 작성이
오너분의 경제적 손실과, 카 전문의의 오진으로 인한, 시간적 물적
손실을 최소화 할수 있는 지름길임을 알려드리며,
저희 '정통카 클리닉'은 고객 전산화 시스탬을 통한 체계적이며,
합리적인 데이터 베이스가 구축되어 있으므로,
번거로운 차계부 관리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주는 서비스를 맛보실수 있겠습니다...
그럼 편안한 하루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