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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주차시 엔진소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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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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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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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일단 어떠한 상황에서도 가스냄새가 난다는것은 가스 공급라인의 누기에 의한것이라
추정하며, 특히 기화기나 전자변환기 등에서 많이 발생하는 부분입니다.
실차를 보고 점검 후 정비하여야 할상황이구요.
차를 자주 운행하시지 않으신 모양입니다..
장시간의 주차후 시동시만 발생하는 문제는,
오일의 점도유지력과 밀접한 연관이 있고 윤활 시스탬상의 요인도있습니다.
ef2.0은 밸브간극을 자동조정해주는 유압 태핏시스탬으로 되어있습니다..
이는 냉간시나 열간시 온도에 의한 기계적 체적변화로 인해
넓어저거나 좁아지는 밸브간극을 유압회로로 인해 항상 0 에 가깝게 조정,
소음이나 밸브타이밍을 최적화 시키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일단은 오일 교환시기를 확인하시고, 5천킬로 주행을 안채우셨더라도
6개월에서 1년 이 경과하면, 오일의 화학적 산화로 특성이 변하므로
교체를 권합니다..
또한, 장기적 주차와 간혹주행하시는 패턴을 가지신 분들은 합성유를
권장합니다.
일반광유는 오일의 베이스가 되는 원유를 정제하여 메이커마다
추가된 함유물을 첨가하나, 합성유는 정제전 증류시켜 불순물을
걸르고, 거기에 특화된 첨가물을 믹싱하여, 그 분자구조가 일정하고
온도에 의한 점도변화의 영향이 적고, 고온시 온도에 의한 증발이 적으며,
불규칙한 입자로 인한 카본화 반응이 많이 저감됩니다.
또한 분자구조의 일정화로 인해,
오일의 산화반응을 억제하며,
부분적인 열집중화로 인한 노킹현상을 줄이고,
엔진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여 엔진의 컨디션을 최적화 해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장기간 주차를 자주하시면, 카본화 과정이 진행중인 오일이, 태핏내 유압라인을
좁게 하거나 막히게 하는원인과 기계적 마모로 인한 조정불량등도
생길수 있는 요지가 충분한 상황인데,
엔진 플러싱작업과 함께 합성유등으로 이를 예방및 개선하실 수 잇으며,
점검결과에 따라 태핏 교체 유무를 판단해야 할 사항임을 말씀드립니다...
일반적인 시내주행에서의 ef2.0 LPG차의 연비는 5~6km정도가 정상연비로
보고 있으며, 장거리주행시는 연비가 더 좋아지는것으로 보고있습니다..
허나 저희 '정통카 클리닉'의 튜닝시술을 받으시면, 연비의 증가와
출력부분의 증가를 이뤄낼수 있는, 자체 개발한 용품등이 구비되어
있으며, 이는 차의 정확한 상태를 진단해서 결정할 사항입니다....
적어도 2~3일전에 본 사이트 정비예약란에 예약후 방문하시면,
고객님이 갖고 계시는 고충을 원할히 해결하실 수 있는 프로그래시브
튠업 및 튜닝을 경험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럼 날씨가 춥습니다...
주행전 예열을 적어도 2~3분하셔야 오일이 순환되어 기계적 마모를
줄이는 경제 운전법임을 조언해드리며.,
평안한 하루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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