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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점에 발생에 대하여 불만보다 먼져 좋은 평가를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일단은 세루모터의 크래킹 타임이 2초동안 3회 작동이란 것에 의문점이 보여집니다.
무선 시동기 장착업체에 초기 시동타임을 좀더 길게 하는 모드로 변경 가능하다면 좀더길게 조정하시면 해결될것으로 보이고요,
저희가 장착한 오토쵸크는 기존에 출고시에 장착된 오토쵸크와는 달리 온도에 대한 정밀제어 부분에서 약간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
냉간시에는 완벽한 제어가되지만 "평시에도 물론 아무 이상이 없겠구여" 엔진의 열이 충분히 받은 상태에서 시동을 off시켰다가 다시 걸게되면 엔진의 온도는 큰변화가 없음에도 연소실의 열효율은 급격히 떨어지게 됩니다.
이로인하여 초기에 알피엠 하강 현상을 열간시에만 발생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계적인 보상장치로 카바 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열간시 짧은 시간내에 다시 기동을 할 경우엔 간혹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기동시에 알피엠 보상밸브를 작동되게 하여 시동성을 확보하게 하였으나 엔진의 또다른 문제점에 의하여 크게 표출되는 경우를 종종 보고 있습니다.
다른 부분의 문제여부를 검사하고 정밀하게 분석하여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만약 열간시의 문제가 아닌경우에 알피엠 하강이 보였다면 오토쵸크의 불량문제와 기화기의 가스 컨트롤 불량을 생각할수 있습니다.
연비문제에 대해서는 난해한 부분이 엿보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오너들이 여러가지 정비후에 출력상승의 효과로 인하여 드라이빙의 즐거움이 동반되는 경우에 의하여 평상시의 운전습관과는 다르게 좀더 과격한 운전과 스피드를 즐기는 경향에 의해서 개선의 여지를 못느끼게 되는 경우와 연관이 있음을 알립니다.
물론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정비후의 연관성 문제와 또다른 문제점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됩니다.
시간 내셔서 방문하시면 종합적인 점검하여 속시원히 해결해 드릴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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