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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확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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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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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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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엔 죄송했습니다.
요즘들어 바이오리듬이 이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오늘은 왠지 모르게 술과 담배가 생각나서 언제 해봤는지도 모르는 것들과 어울리니 모든 쌓여 있던 시름을 잊게되니 잠시나마 기분이 좋습니다.
알딸딸한 맑은 정신으로 메일도 확인하니,
이제야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것 같습니다.
신차때에는 오토쵸크 없이도 시동후에 알피엠을 기본 알피엠으로 유지하고 있기때문에 대부분 오토쵸크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도 합니다.
지금의 상태도 처음에 오토쵸크 작동시에 알피엠이 1000rpm을 유지하고 있었으나 지금의 상태는 처음에는 900 그리고 조금후에 1000 그리고 정상750~800 그렇습니다.
정상적인 수리는 출고시와 같이 압축력을 복원시키는 작업이지만 범위가 크기때문에 전에 말씀드린데로 타이머가 달린 릴레이 설치가 필연적인 것을 느꼈습니다.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부품을 준비하여 연락을 드려서 저의 자존심을 걸고 꼭 해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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