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시원하네요.
장병화
2003-12-19
오늘 오전에 정비받은 아공젖의 장병화입니다.
너무 잘 고쳐 주셔서 속이 후련하네요...
아침 냉간시 시동이 안걸리는것과 엔진 부조가
엄청난 스트레스였는데 오늘 다 수리했네요...
차 잘나갑니다...정말루...
1단 출발시 울컥거림도 하나도 없고 시동도
한방이네요.
역시 소문대로 기술력 최고입니다...
바빠서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왔네요....
감사드리구요..다음에 타이밍벨트 교환할때 뵐께요...
건강하시고 항상 사업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