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형
2003-11-15
안녕하세요.
이형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이제 마지막 훈련도 끝나고 지금은
내무실에서 개인적인 시간을 가지고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3일남았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사는곳이 천안이라서
18일날 휴가나가서 정비센타에
바로 가려고 하였습니다.
근데 아직 부모님과 상의가 안돼어서
부모님께 상의드리고 정비센타에 다음주중에
전화드리고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