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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에서온 소년입니다.~ 카비아.장청소.접지.
문영모 2003-08-15
안녕하세요~ 판교까지갔다온 청년입니다 ^^*

명함을 받고보니 저랑 같은 집안 이시네요~

전 44대손입니다~ 모자 돌림이구요.형님으로 부를께요

너무 꼼꼼하게 신경써주시고 친절하게 커피와 아이스

크림.. 거기에 피자까지..^^ 너무 많이먹어서 ^^*

정말 정이 넘쳐다너군요..

자 이제 후기를 남겨볼께요~

시동을 걸었습니다...부웅~ 엔진소리..예술입니다..

장청소 탓인지.. 사장님께서 거의 벤츠소리같다궄ㅋㅋ

엔진 정말 조용해졌습니다..무지 부드러워지구요..

순환을 탔습니다...차가 별로 없어 걍 악셀을 반정도

밟고가눈데...130...140...150...160....ㅡ.ㅡ??

반밖에 안밟았눈데...에어콘 켰구요...

머라 말로 설명못하는...

서해안으로 옮겨 타고 오면서 악셀을 반이상 밟지 못

했습니다.. 전같았으면 언덕에서 킥다운이 걸렸을텐데

킥다운도 안걸리고 ... 저Rpm 에서 토크가 상당히 향

상된거 같습니다..올떄는 160이 넘어가는데도 악셀을

반밟은상태에서 계속 가속이 되더군요...결국브레이크

를...정말정말 대만족 그자체 입니다...

카비아와 장청소를 하구...접지 한탓에 전기계통과 순

환에 엄청난 보약? 의 힘이 발휘되는걸 느꼈습니다..

이제 힘 걱정 안해도 될꺼같고.. 자꾸 달리고만 싶네

요~~ ^^ 앞으로 문제있음 달려갈께요 ~

오늘 신경써주신거 감사드리고요

정말 정성된 시공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타이밍 벨트갈때 갈께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