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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우선 맵핑은 근본적으로 하이퍼포먼스 튜닝이후
달라지는 공연비나 점화시점을 최적화시켜주는데에
그 의의가 있습니다.
따라서 순정상태에서의 맵핑이란,
차량의 안전계수를 깎으면서 성능을 올리자는 개념인데,
노멀상태에서 성능향상의 한계가 있으며,
문제는 각부품의 수명이 맵핑전보다 빠르게 저해되는 요건임을
인지하셔야합니다.
물론 저희도 맵핑을 하지만,
특별한 상황이 아닌경우는 못해도 30~60여만원비용이 소요되는
맵핑대신 차라리 스크류다나 아이비윙등의 세미튜닝부분으로
성능강화를 모색하는것이 보다 엔진및 구동계통의 내수명연장과
함께 성능강화의 두마리토끼를 잡는 작업임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저희는 '사상누각'의 폐해를 잘 아는바,
기본토대라 할수있는 기본정비 상태를 우선적으로 확인후
정비가 필요할시 우선 정비하고,
그후 차량에 맞는 세미튜닝으로
보다 시너지 효과를 기할수 있는 작업으로 만족을 드리고 있으며,
우선 차량이 입고된 상태에서
MRI 검사등을 통해 차량의 문제여부를 확인후
차량에 맞게 컨설팅해드리며,
예약후 방문하시면
시운전등 여러 검사이후 최적화된 작업을 컨설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되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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