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안녕하세요 장곤님
현재 문제가 되는부분은,
온도가 급감하면서,
겸용차량은 휘발유로 시동을 걸어 냉각수를 덥힌다음,
LPG로 전환하여 안정된 연료공급을 유기할수 있는데
휘발유 공급회로및 인젝터가 자주 사용을 안하게되면
고인물이 썩듯 라인을 막게되어 고장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로인해 겸용차량의LPG로 시동을 걸면
냉각수가 미쳐 따뜻해지기전에
액화된 가스를 기체로 전환하는과정에 발생하는 증발잠열에
의해 기화기가 얼어서 시동이 잘안걸리거나 꺼지는 현상이
발생될수 있습니다.
이러한 연유로,
겸용차량의 특성상 가솔린연료계통과 연료분사량을 결정하는
주요 센서류들에 대한 전반적인 수리로 갈지,
아예 LPG전용화하여 겸용기화기의 경우는 전용으로 바꿔서
시스템을 구성해야할지를 판단해야할 사항이며,
냉간시동성이 우수한 가솔린계통을 손보는부분이 가장
좋은 부분이나,
부담이 될시 LPG전용화를 모색해 봐야할듯 합니다.
물론,
현재 차량의 시스템을 먼저확인하고 컨설팅해 드려야 할부분이며,
겨울철에는 연료특성상 동결을 방지하기위해 프로판비율을 올리기
때문에 연비가 떨어지는 계절이오나,
어떠한 요인에 의해 비정상적으로 연비가 떨어지는경우가 있는지는
일단 방문하셔서 정밀튠업기를 이용한 문제파악이 필요하다
말씀드리며,
재정적이나 운행요건에 맞는 맞춤식 정비로
만족드릴것을 약속드리며,
임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