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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관리자 2011-10-14
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성관님이 문의하신
엔진오일이 외부로 새는 흔적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점차적으로 오일이
없어 진다면,
연료와 같이 소모되고 있는
문제일 확률이 현장 경험상
가장 많다고 할수 있습니다.
대부분 엔진에서 오일이 연소실로
침투하여
오일 소모의 발단이 되는 요소는
엔진 흡기와 배기의 문을 역활하는
밸브가 있으며,밸브가 섭동하는
상태에서 오일을 막아주는 밸브 가이드와
내연기관의 주축인 왕복운동시 연소실에서
진공이 발생하는 순간 피스톤과 실린더 틈사이로
진공에 부력에 의해 오일이 빨려 들어가는 현상에
의한 요인에 의해서 발생하게 됩니다.
성관님의 차량과 같이 3~4,000 키로 정도
까지 오일소모가
그나마 유지 되는 정도라면
굳이 엔진을 분해하는 수술까지는
이른 단계라고 볼수 있으며,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명약처방전 만으로도
쉽게 해결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냉각수가 조금씩 줄어드는 문제와
동반된 증상이라 한다면
우선 냉각수가 외부로 누수하고 있는
흔적을 확인하고
플러그를 탈착하여 냉각수가 연소실로
유입된 흔적을 가늠하여
대수술이 필요한 상황으로 전개될
확률도 배제할수는 없는 상황으로
점처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우선시 해야할 점검 과제는
플러그를 탈착하여 연소실의
유입 정보를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므로
시간 내셔서 방문하시면
가장 경제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드릴것을 약속 드리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시간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