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우선 건식님 차량의 정비를 담당했던 분은
박완준 반장님 이며,
저희 정통카의 10년 동안 근무한 정비이력으로만
보아도 본인을 대신할수 있는 믿음으로
편안히 자리를 비우기도 합니다.
정비 당일에도
본인은 내공단련을 위해 자리를 지키지 못하여
대면하지는 못하였지만,
늦게나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다녀간 당일의 정비 이력은 이미 검토를 해봤으며,
처음 방문이었지만
적지않은 수리이력과 다음에 미뤄진 작업으로
비춰봤을시, 차동차에 많은 애정과
오래도록 함께할 애마임을 엿볼수 있었습니다.
모조록 건식님께서 뜻하는 바 와 같이 되도록
차량의 주치의로써 같이 성심을 다하겠으며,
문의하신 미뤄진 작업의 내용에
대해서는 내일 박반장님에게
물어 보고 메일로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즐거운시간 되시길~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