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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자 입니다.
문의하신 첫번째 증상부터 말씀드리자면,
대부분 가스붐배 내에서 가스의 양에 의해서
작동하는 플루우트가 있는데
이것은 뜨게라고도 말하며,
이 플루우트는
탱크내부에서 자력을 이용한 움직임을 외부에 전달하고
외부에서 자력의 전달을 받아 가변 저항체를
움직여 신호를 보내는데,
이 가변 저항체를 인디게이터라고 말을 하지요,
인디게이터 내부는 코일로 감겨져있는 곳을
접점이 슬라이딩 하게 되는 원리이며,
슬라이더위에는 접점에 닿은채 움직으므로써
전기신호로 변환하여
계기판의 연료레벨 메터를 움직이게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움직이는 포인트는 슬라이더판 위에서 연동되어
장시간 움직임으로 인한
마모나 소손에 의한 고장의 노출이
강하며, 순간적인 고장시
계기판의 연료메터는 간헐적으로 떨어지는 증상으로
표출하는 것입니다.
요약한다면, 엘피지 붐베에 장착된 인디게이터란
부품의 불량이 많은 편이며,
그외 메터의 자체 불량이나 메터 회로의 근간이 되는 배선의
트러블도 간과할수 없는 부분임을 말씀드립니다.
그 다음 두번째 증상으로
구형 기화기타입의 차량은
시스템 구조상 가솔린 차량과 다르게
약간의 시동 지연 현상은 있을수 있는 증상으로
나타나며,
오히려 너무 빨리 걸릴시는 가스의 비율이 농후한 증상으로
연비나 각종 트러블의 여건이 조성되며,
각부분의 증상과 다르게 상반된 증후로
나타날수 있슴을 말씀드립니다.
왜냐면,
엘피지 기화기 차량은 가솔린과 다르게 엔진의 흡기밸브
전방에서 연료가 고압으로 분사하는
구조와 다르게 LPG는 엔진에서 빨아 당기는 부압으로
멀리에 있는 기화기의
가스를 공급받는 원리인데,
만약, 1~2초 정도로 빨리 시동이 걸린 연유는
현재의 가스셋팅이 농후하게 된 경우와
기화기 내부에서 밸브의 기밀성 불량으로 누기되는 증상으로
내부에서 조금씩 새 나온 가스가 흡기 통로에 고여 있다가
시동시 바로 공급이 이루어지는 문제로
바라볼수 있으며,
시동성이 일괄성이 없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번째 문의내용과 일치하는 부분으로
연비도 떨어질 가능성이 강하다 할 수 있겠으며,
그외 연비저하의 주 요인은 차량의 모든 파츠에서
불러오는 노화로 파생되는 일이 파다하며,
기화기의 요인 외에도 여러 파츠에서 나타 날수 있는
문제로 다각적인 분석이 필요하다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기타 차량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는 예약후 방문하시면
상세하게 봐드리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시간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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