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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자 입니다.
문의글을 검토해 본 결과,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기계적인 원리차원에서 설명드린다면,
멈춰있는 엔진을 구동시키기 위한 단계는
모터가 이 일을 수행해야 합니다.
이모터를 자동차에서는 세루모터 또는 스타팅모터
전형적인 한국어로는 기동전동기라고도 하지요,
그 다음에는 세루모터가 돌기 위해서는
전기(밧데리)가 있어야 하며,밧데리(건전지)가
정상적인 상태에서 세루모터까지의 전기는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만 공급이 된다면
기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시동이 안될시,
스타팅 모터의 전단에서 전기의 공급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어필하고자 합니다.
일반적으로 흔히 볼수있는 트러블은
세루모터내의 아마추어불량 브러쉬 마모에 의한
접촉불량 마그네틱 스위치부에 소손에 의한
단속 불량으로 인하여 세루모터 어셈블리(스타팅모터 몸체)
를 교환해야하는 고장이 많은편입니다.
그외 공급회로의 근간이 되는 키뭉치 스타트릴레이
배선의 접촉불량도 간과할수 없는 부분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을 귀뜸해 드린다면,
시동이 안되는 상황에서 정비사가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여 원인을 찾는것이
실행착오 없는 올바른 방법임을 말씀드립니다.
그럼 도움 되셨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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