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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우선 글의 내용에서 느낀것은 자동차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부분을 엿볼수 있었으며,
자동차를 부릴수있는 충분한 자격이 있는
매니아로 보여졌습니다..
이상 증상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하자면,
먼저 카렝의 차량은 써스의 구조상 이상이 없을시
정기적인 휠얼라이먼트의 정비가 필요한 차량임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승차감은 차량의 무게에 비례하며,
무거운 차량일수록이 연비는 떨어지는 조건으로
차량을 가볍게 제작을 하는반면
경량화에 따른 승차감을 떨어지지 않게 하기위한
구조의 한계에서라는
개인적인 소견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현재 에어컨의 상태는 가스를 충전한 상태로
냉동유는 주입하셨는지에 대해서도 간과할수
없는 부분으로 냉동 고급합성유로의 관리가
누락된것으로 보여지고 있으며,
연비저해의 요인은 상당히 다각적인
분석이 필요로한 요건이 강하다 말씀드립니다.
기계적 압축 복원을 화학적 기법을 이용한 복원과,
양질의 점화불꽃유기는,
일반적으로 점화계통의 전기공급이
노후되는 요인으로인해
배터리 충전전압에 못미치는 전압이 점화코일부에
유기되는 부분이 생기며, 이러한 요인은 배선와이어링 하네스의
내부부식에 의한 원인이 많고,
결과적으로 차량출력저하와 연비저해요인과 함께,
미션변속패턴과 충격에도 영향을 주는 보이지않는 난치병을 갖게되며,
간단하게 해결할수있게 본인이 개발한 하이파워 씨리즈로
안정적으로 강한 점화라인의 전기공급을 통해
출력및 연비3요소중 [점화,혼합기,압축]
큰 점화불꽃 유기에 기여하는 파츠로
많은 만족을 드린경우가 많습니다.
중간은 생략하고
차량의 성능관리에 있어서 소홀히 해서는 안되는것중
냉각계통의 순환량이 떨어지는 요건이 발생시,
연비저해의 간접적 원인이되며,
냉각계통의 기능저해로 인해
위의 3요소가 동반하여 저해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본래 냉각수는 색상이 변하지않고 2년4만킬로마다 장비를 이용
물로 2회 씻어낸후 물과 냉각수의 적절한 조율비로 혼합된
냉각수를 주입하는 과정이 필요로하며,
색상이 변할정도로 운행했을시는 휘발성이 강한 냉각수의
기능저해로 순환계통의 녹발생과 스케일,찌꺼기등으로
순환량이 떨어져 엔진열이 적체화로인해 완전연소에 어려운
노킹현상과 이로인한 출력및 연비저해,엔진내구도의 하락이
발생하는 원인이 되며,
불완전 연소에 의한 소음증가도 생기게됩니다.
또한, 오토미션차량의 경우, 바퀴를 돌려주는 원동력이되는
오일이 타게되어 동력손실율이 커지는 여건이되며,
이로인해 미션의 변속충격과 슬립이 가중되어 막대한 경제적
손실의 원흉이 되는것이지요!!
냉각계통부분은,
냉각수의 색깔이 깨끗한게 중요한것이 아니라
순환량과 엔진내부 자켓의 스케일 층의 제거가 중요하며,
냉각성능을 저해하는 요소가 발생하면,
당연히 연비에 지장을 주는 부분이 발생하며,
이부분은 무조건 연비가 좋아진다는 개념보다는
연소효율성을 최적화시켜주는 환경을 조성해준다는것으로
인식하시는것이 중요합니다.
저희 정통카는 미국의 매니지먼트 시스탬을 도입하여
냉각계통의 근본적인 순환계 장애를 해결해주는 컨설팅및
전문적인 작업이 가능함을 마지막으로 말씀드립니다.
그럼 예약후 방문시면 보다 정확한 상담드리도록 약속드리며,
평안한 시간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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