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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관리자 2010-06-20
안녕하세요?
문의하신 내용을 정리해 보자면,
처음 기화기의 가스 누기로 인해 정비소에서
재생의 기화기로 교체후 떨림과 시동꺼짐이 발생하여
가까운 공업사에서 조정을 하고난후 한동안
이상이 없다가 2주후에 시동 꺼짐 증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사려 됩니다.
현재 차량의 주행 키로수는 알수 없으나
년식으로 봤을시 10년정도 된 차량이라고
생각했을때 기화기는 몇회 정도나 정비를
한 이력이 있는지 묻고 싶으며,한번도
정비를 한 이력이 없을시 신품 교환을
추천해 드리고 싶군요.
왜냐면 연식이라든가 앞르로 얼마나
더 탈차량인지에 대해서도 생각은 해 봐야 되겠지만
당장 몇달 이내에 처분할 차량은 아닐것으로
봤을시 기화기의 내부 뿐만 아니라 외부적인
쏠밸블와 엑튜레이터등이 고장났을 경우를
감안 한다면 이중 삼중으로 차후에 들어갈수
있는 비용을 줄일수 있는 요건이 되기때문
입니다.
물론 당장 가스누기만을 응급처치식으로
정비를 한다면 현 차량에 장착된 기화기만을
탈착하여 누기되는 곳만 수리 했어야
이차적인 트러블이 발생될 여지가 없었으며,
비용도 더욱 적게 들어가지 않았을까
합니다.
모조록,다른 곳의 원인에 대해서는
차를 직접봐야 알겠지만 현상태의 트러블이
분명히 기화기에서 발생되는 문제라면
차량의 전체적인 수명을 생각하여
신품의 기화기를 교체하는것이 나중에 비용이 덜
들어가는 정비가 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견해로 마무리 할까 합니다.
그럼 도움 되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