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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솔린및 엘피지는
점화 한계 영역중 가장 이상적인
연소를 이룰수있는
이론 공연비란 범위가 있으며,
이것은 공기대비 연료의비율,
연료대비 공기의비율이고,
이론공연비는 휘발류 14.7:1
엘피지는 15.5:1 의 비율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맵핑은
컴퓨터의 프로그램에
알고리즘상의 변화를 주어 엔진으로
하여금 연료의 변화, 점화시기의
변화를 주어 성능의 업그레이드가
기본적인 주 목적이라 할수 있습니다.
허나, 노말(N/A)차량에서는 맵핑이전에
또다른 하드웨어적으로 변화가 이루어 졌을때
소프트적으로 최상의 효율을 이룰수 있도록
조율하여 맞추는 작업이라 할수 있습니다.
때문에 순정차량에서의 소프트만을
어필 한다는 것은 이론상으로 봤을시도
비용대비 효율성이 떨어지는 개념임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요약한다면,기계적인 성능업이후에
소프트적으로 맞춰야 최상의 효율을
일궈낼수 있다는 것이며,
하드적인 부분의 성능업은
양산차량의 대량생산체제에서
일부 포기할수밖에없는 기계적인 효율을
이끌어 내는 작업을 기본으로 시행한다면
보다 만족스런 결과가 도출되지 않을까
사려됩니다.
이는 곧, 출력의 상승과 변속패턴의 변화로
나타나며 공기소음에 대한 부분은
예약후 방문하시면 시운전과 함께 검토를 하여
점검해 드릴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시간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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