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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동원님께서는 2009년 11월 6일
쿨링시스템 크리닉을 한 이력을 확인하였습니다.
일반적인 냉각계통의 크리닉은
2년에서3년 정도마다 정기적인 교환관리 정비하도록
되어 있슴을 말씀드립니다.
간혹, 차량의 노화나 키로수 증가차량에는
내부에 체적된 스케일로 인하여
냉각 크리닉 후에도 재발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일차적으로 스케일을 완벽하게
용해 시킨후에 완벽하게 배출한 다음
작업하는 단계별 과정이 있으며,
동원님 같은 경우도 이와같이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혈전이 혈액의 흐름상으로 떨어져
피가 다시 탁해지는 요인과 같은 원인으로
재 오염되었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현재 근본적인 해결책은 먼저
스케일 크리너를 주입한후에
1~2주일 정도 운행후 다시 재 작업을 한다면
만족스런 결과가 도출되지 않으까 사려드립니다.
이전의 정비 내역에 대해선 다시 A/S차원의
정비는 가능하오나,
스케일을 용해 시키기 위한 크리너 주입은
별도의 비용이 산출됨을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에 대해선 내방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시간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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