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안녕하세요?
부동액은 에틸렌글리콜(AG)과
프로필렌글리콜(PG)로 분류되며,
알콜계열의 부동액은 휘발성이 강하여
AG부동액 교환시기는 2년이고,
PG부동액은 3년이 기본스팩입니다.
또 차령의 증가에 따라 냉각계통에는
스케일이란 물때가 치석처럼 굳어져
층을 형성하게되는데,
이는 엔진 블럭 내부의 냉각자켓 내에
방열층으로 발전하여 대표적으로는 오일의
유막 전단현상과 연소온도의 상승으로
쇠를 부식 시키는 질산가스 유발의 원흉이되어
차량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가장 큰 원인이 됩니다.
냉각계통의 사전관리는
신차의 성능이 하향되지 않도록
유지 관리하기 위한 개념의
아주 기본적인 요소로 여겨지며,
당장 이상이 없을때 관리하므로써 나중에
큰 수리비 지출을 줄일수 있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또한 냉각계통의 관리가
소홀한 차량들의 대표적인 예는
오토는 변속시나 출발시 마찰열의 급상승으로
엔진의 열을 냉각시키기 위한 라디에이터와
연동되어
있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는 엔진의 열을 방출시키는 뜨거운 라디에이터에
오토밋션을 열을 발산시킨다는 것은
오토밋션 오일의열이
상당한 고열이란 것입니다.
따라서 엔진 냉각계통의 관리소홀로
성능이 하향되었으시,
오토오일의 점도하락과 씰링의 경화등으로
슬립의 발생여건이 커지게되고
밋션오일도 빨리 오염되어 기능이 상실되어
출력저하 연비하강 요인이 되며,
밋션내의 부품들도
조기 마모되어 수명이 짧아지는 사태에 이르게 됩니다.
밋션오일을 교환하지 않고도
밋션의 고장이 안생긴다든지
연비하락 출력저하의 요인만 없다면,
그리고 밋션의 고장이 발생되지 않아
리스크가 발생되지 않는다면,
소잃고 외간간 고치는 일은 없겠지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A/S기간 지난면 누구의 돈으로
차를 고치는가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도움되셨기를~ |
|
|
|
| |
| |
|
|
|
|
| |
|
|
|